영원히 사는 반려식물 '식집사'…AI가 바꿔놓은 홈 가드닝 시대에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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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내달 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는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식물생활가전 LG 틔운과 틔운 미니를 통해 ‘반려(伴侶)식물 라이프’를 알린다고 28일 밝혔다. 모델이 LG 틔운 미니에서 자라고 있는 꽃을 감상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2023.4.28/뉴스1
LG전자가 내달 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는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식물생활가전 LG 틔운과 틔운 미니를 통해 ‘반려(伴侶)식물 라이프’를 알린다고 28일 밝혔다. 모델이 LG 틔운 미니에서 자라고 있는 꽃을 감상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2023.4.28/뉴스1

반려동물에 이어 '반려식물' 시대가 도래했다. 집안에서 다양한 식물을 키우며 힐링하는 모습은 낯설지 않다.

뉴스1에 따르면 최근 몇년 새 '식집사'(식물+집사)들이 늘어난 건 코로나19의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다. 펜데믹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났고, 집 안의 공기 정화를 위해 식물을 기르는 인구가 대폭 증가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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