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세 모녀, 오너가 여성 주식부호 '톱3'…2조원대 블록딜 처분해도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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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이 19일 경기도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콘서트홀에서 열린 '이건희 선대회장 3주기 추모 음악회'에 참석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3.10.19/뉴스1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이 19일 경기도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콘서트홀에서 열린 '이건희 선대회장 3주기 추모 음악회'에 참석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3.10.19/뉴스1

삼성가(家) 세 모녀가 2조원대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로 주식을 대거 처분한 이후에도 여전히 여성 주식 부호 순위 1~3위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냈다.

뉴스1에 따르면 삼성가뿐 아니라 상위 10위 안에는 상속 받은 지분으로 주식 부호가 된 LG·신세계·한미약품가 모녀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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