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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가(家) 세 모녀가 2조원대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로 주식을 대거 처분한 이후에도 여전히 여성 주식 부호 순위 1~3위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냈다.
뉴스1에 따르면 삼성가뿐 아니라 상위 10위 안에는 상속 받은 지분으로 주식 부호가 된 LG·신세계·한미약품가 모녀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