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미국 2월 CPI 소화하며 반도체, 전기차 상승세로 상승중 6월 금리 인하 전망

투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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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으로 12일, 뉴욕 증시의 주요 세 지수는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시장 예측을 초과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개장 초기에 상승세를 보였다.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인하에 신중을 기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었으나, 투자자들은 이번 CPI 수치가 6월 금리 인하 예측에 큰 변화를 주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오전 10시 7분 기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는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0.22% 오른 3만8856.43을 기록 중이며, 대형주 위주의 S&P500지수는 0.5% 상승한 5143.32에,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는 0.68% 상승한 1만6127.66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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