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판매 호조에 힘입어 2월에 경상수지가 68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는 2월 기준으로 역사상 세 번째로 높은 흑자액입니다. 한국은행은 이번 2월의 경상수지가 68억 6000만 달러(약 9조 2700억 원)의 흑자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2016년(79억 3000만 달러), 2017년(74억 4000만 달러)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금액입니다. 지난해 5월부터 10개월 동안 지속된 흑자 추세는 이번 달에도 이어졌으며, 1월(30억 5000만 달러)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